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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검은 정장 입은 통가 근육맨, 오륜기 기수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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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 근육맨’으로 불리는 피타 타우파토푸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검은 정장을 입고 오륜기와 함께 입장했다.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7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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