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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회 열릴 때 태어나지도 않았다”…도쿄돔 잠재웠던 패기, 문동주 빈자리 정우주로 채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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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리그에서 가장 빠른공을 던지는 영건 에이스 문동주(23)가 빠졌다. 하지만 패기있는 팀 후배 영건 정우주(20)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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