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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씨눈?" 보험 거절 분통 푸에르토리코, '마약 적발' 베테랑까지 합류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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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푸에르토리코 입장에선 '넌씨눈(넌 씨X 눈치도 없냐)'이라는 말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하비에르 바에즈(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합류가 결국 불발됐다. 6일(한국시각) 발표된 푸에르토리코 대표팀 명단에 바에즈의 이름은 없었다. 프란시스코 린도어(뉴욕 메츠), 카를로스 코레아(휴스턴 애스트로스) 등 주력 선수들이 부상 전력으로 보험 가입이 거절된 가운데, 내야 유틸리티인 바에즈는 이들의 공백을 메워줄 선수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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