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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졌다… 믹스더블 대표 올림픽 라운드로빈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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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왼쪽)과 정영석이 6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영국과의 라운드로빈(예선) 경기에서 상대의 샷을 지켜보고 있다./AP 연합뉴스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과 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예선)에서 4연패하며 본선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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