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또 졌다… 믹스더블 대표 올림픽 라운드로빈 4연패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과 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예선)에서 4연패하며 본선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과 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예선)에서 4연패하며 본선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