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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도착한 올림픽 성화… 17일간의 축제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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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하루 앞둔 5일(현지 시각) 저녁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앞 광장에서 라 스칼라 발레단 수석 무용수 니콜레타 마니가 성화봉을 높이 들고 있다. 눈과 얼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계인의 축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6일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공식 개막했다. 밀라노를 비롯해 이탈리아 북부 4개 권역에서 분산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22일까지 17일 동안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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