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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도시’ 밀라노에 한복 보러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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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중심부의 근대 건축 명소 ‘빌라 네키 캄필리오’가 특별한 패션쇼 무대로 변신했다. 이탈리아 건축 거장 피에로 포르탈루피가 설계한 고풍스러운 정원을 배경으로 두루마기와 갓, 족두리, 볼끼를 착용한 현지 모델들이 우아한 포즈로 런웨이를 누볐다. 이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이 흘러나오더니 한국 댄스팀 ‘원샷크루’의 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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