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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정후… WBC 30인 명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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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30명이 확정됐다. 류현진(한화)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등 미국 메이저리그(MLB) 출신들이 이름을 올렸고, MLB에서 뛰는 한국계 선수 4명도 포함됐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류지현 국가대표팀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WBC 최종 엔트리 명단을 발표했다. 투수 15명, 야수 15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의 구단별 명단을 보면 LG가 6명으로 가장 많고, 한화에서 5명이 뽑혔다. 한국계 선수로는 외야수 자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내야수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투수로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과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4명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오브라이언은 마무리 투수 보직을 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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