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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전 다시 던지고 싶다” 프리미어12 악몽 안 잊었다! 107억 잠수함 명예회복 선언, 타오르는 설욕 의지 [오!쎈 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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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질롱(호주), 이후광 기자] 2021년 도쿄올림픽을 시작으로 국제대회 중요한 경기마다 에이스 역할을 수행했던 고영표(KT 위즈)가 그 동안의 아쉬움을 씻고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운다. 나갈 수 있다면 대만전에 다시 등판해 프리미어12 참사를 설욕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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