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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킬러' 린위민, 8강행 운명의 결전 또 나올까…막강 대만 마운드, '美日' 현직 선수만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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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차라리 왕옌청(한화)이 나았던 것일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8강행 최대 난적인 대만의 마운드가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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