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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그를 막지 못한다' 42세 린지 본의 불굴의 투혼, 1주일 전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에도 올림픽 출전 강행..SNS 훈련 영상에 감동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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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미국의 스키 스타 린지 본(42)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심각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강도 높은 훈련을 강행하고 있다. 그는 이미 알파인 스키의 전설로 통한다. 그의 나이 올해 42세. 하지만 치명적인 부상에도 포기를 모른다. 이미 4번의 올림픽에 출전해 총 3개의 메달을 안겼다. 2010년 밴쿠버대회에서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에서 동메달, 8년 전 평창대회에서 활강 동메달을 땄다. 2014년 소치대회를 앞두고 부상으로 불참했고, 2019년 선수 은퇴를 했다가 5년 만에 복귀했지만 최근 다시 부상으로 급제동이 걸렸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강도 높은 훈련 영상을 날것으로 공개했다. 그 영상에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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