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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파열된 ‘스키 여제’ 린지 본, 역기 들고 체조하며 건재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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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을 10여 일 앞두고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활강 스키의 여제 린지 본이 올림픽 출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본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훈련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린지 본은 부상당한 왼쪽 무릎에 보조기를 찬 채 역기를 들고 스쿼트를 하고 무리 없이 체조를 하며 건재한 모습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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