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9번의 무게, 동력으로 삼겠다” 오현규 베식타스 입단… 빅리그 재도전 본격화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이인환 기자] 선택의 순간마다 한 발씩 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이번에는 튀르키예 명문이다. 오현규가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