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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군침' 특급 좌완, 보통내기가 아니었네 → 구단과 연봉조정 분쟁 압승! 무려 470억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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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특급좌완 타릭 스쿠발이 구단과 연봉 조정에서 승리했다. 2026년 연봉 3200만달러(약 470억원)를 받게 됐다. 스쿠발은 LA 다저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하려고 눈독을 들이는 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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