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스위스한테도 지며 3연패 위기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출발부터 흐름이 무겁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라운드 로빈에서 3연패에 빠졌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