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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님, 더 나은 미래 찾아 한국 떠났다" 클로이 김, '美 다양성' 강조 '3연패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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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한국계 여자 스노보드 챔피언 클로이 김(26, 미국)이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무대인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임하는 특별한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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