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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 밀라노 올림픽 개막식 순서는 22번째...콜롬비아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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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 폐막식에서 태권도 박태준과 복싱 임애지가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한국 선수단이 7일 새벽 4시(한국 시각) 열리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92국 중 22번째 순서로 경기장에 입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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