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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팀 기권 안 했는데 심판이 경기 중단... 올림픽 첫 경기부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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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왼쪽)-정영석 조가 5일(한국 시각) 스웨덴과 1차전 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의 공식 첫 경기부터 논란에 휩싸였다. 5일(한국 시각) 새벽 펼쳐진 한국과 스웨덴의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에서 뒤지고 있던 한국 팀이 기권 의사를 표현하지 않았는데도 심판이 경기를 끝내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선수들은 당황한 기색을 내비치면서도 “심판을 탓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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