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안세영 첫출격=쾌조스타트' 아시아단체선수권 조1위 물꼬 텄다…조별 최종전 1주자로 나서 2-0 완승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첫 출격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첫 출격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