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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FA 미아' 신세 탈출! '연봉 86.7% 삭감' 1년 1억원'에 한화와 재계약 → 2군 캠프 합류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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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3000안타를 꿈꾸는 베테랑 손아섭(37)이 마침내 보금자리를 찾았다. 원 소속팀 한화 이글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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