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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좌완 파이어볼러, 가족 깜짝 방문에 함박 웃음 “마운드에서 더 큰 책임감 느껴, 하루 빨리 인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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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새 외국인투수 좌완 앤서니 베니지아노(29)가 가족들의 깜짝 방문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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