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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식민지 출신이 우리 국기를 달아? 입구컷! → 쿠바 미사일, 英국대 신청 거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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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쿠바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8·보스턴 레드삭스)의 영국 국가대표 꿈이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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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쿠바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8·보스턴 레드삭스)의 영국 국가대표 꿈이 물거품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