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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장 정전 사태…일정 돌입한 첫날부터 해프닝[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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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두고 경기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첫날부터 경기장이 정전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5일(한국 시간)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1차전이 열린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정전이 되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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