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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족도 이렇게까진 안할 듯" '中 최고스타' 린샤오쥔의 눈물 나는 고백 "중국팀에 합류하게 돼 '매우' 감사하다, 그 보답은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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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중국팀에 합류하게 돼 매우 행운이며, 매우 감사하다. 그에 보답하는 길은 금메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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