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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실수·실수·실수! 김연아도 분노한 '미성년자 충격 도핑' 러시아 신동, 4년 만에 복귀...엉덩방아에도 "정말 행복해요"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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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충격적인 도핑 스캔들로 빙판 위에서 쫓겨났던 러시아 피겨 선수 카밀라 발리예바(20)가 4년 만에 돌아왔다. 하지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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