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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이야기하다 갑자기...펩 과르디올라 "팔레스타인·전쟁 참사, 인간의 문제, 침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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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펩 과르디올라(56)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축구를 넘어선 이야기를 꺼냈다.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학살, 그리고 인간의 고통에 대해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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