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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러진' 벨링엄, 산소 호흡기까지 착용→월드컵 앞두고 걱정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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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의 한 장의 사진이 잉글랜드 축구계를 긴장시켰다. 산소 마스크를 착용한 채 공개된 근황은 부상보다 더 큰 우려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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