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야구 외적인 문제 해결 중요해” 사령탑도 걱정한 전체 1순위 신인 학폭 논란, 왜 법적 다툼 선택했을까 [오!쎈 가오슝]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OSEN=가오슝,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이 학교폭력 논란에도 스프링캠프에서 시즌을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