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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찰칵'까지 했는데...헝가리 현지, "김민석 메달 가능성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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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선택은 올림픽 출전권으로 이어졌다. 평가까지 따라오지는 않았다. 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26)의 세 번째 올림픽을 바라보는 현지의 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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