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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신민준,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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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보>(1~218)=25회 LG배 챔피언 신민준이 메이저 세계 대회 첫 결승을 노린 쉬하오훙을 돌려세우고 두 번째 우승을 향한 포석을 완료했다. 출발은 매끄럽지 않았다. 판단을 그르친 38로 인해 먼저 수세에 몰렸다. 54는 제1 승부수. 69까지 우변 패의 결과로 흑이 우세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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