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속보] 韓 축구 오래 기다렸다! "비행 일정 짜는 중" 오현규 거취 확정적...'리그 우승 16회'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행 눈앞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 KRC 헹크)의 이적이 마침내 눈앞으로 다가왔다. 그가 벨기에 무대를 떠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로 향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