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亞알파인스키 자존심" 88년생 정동현, 극동컵 시즌 3승 쾌거! 생애 4번째,밀라노올림픽 새역사 쓴다![밀라노-코르티나2026]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38·하이원리조트)이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직전 마지막 실전에서 우승하며 최종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