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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력의 엘빈-안정감의 비슬리…'8년 연속 가을 잔혹사' 끝낼 특급 원투펀치,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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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타이난(대만), 조형래 기자] 서로 다른 유형과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조합이다. 김태형 감독도 기대감을 품고 지켜보고 있다. 8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 실패라는 롯데의 잔혹사를 끝낼 듀오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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