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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억 책정' ‘흥부 듀오’ 해체 위기? 인터 마이애미·플라멩구가 부앙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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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과 함께 LAFC 공격의 축을 형성했던 드니 부앙가의 거취가 새 시즌을 앞두고 변수로 떠올랐다. 핵심 공격 자원이 이적시장에 이름을 올리면서 LAFC의 전력 구상에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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