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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점제 안세영에 유리? 헛소리!' 15점제의 위험성 데이터가 말해준다…15점제면 역사적 '11회 우승'도 장담못해, 대표팀 대비책에 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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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오픈에서 우승 시상식을 마친 안세영. 사진제공=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요즘 세계 배드민턴계는 '15점제' 도입을 놓고 여전히 갑론을박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현행 '21점-2선승제'를 '15점-2선승제'로 변경하는 안을 놓고 4월 정기총회에서 표결할 계획이다. 이를 두고 '슬로스타터' 스타일인 안세영(24·삼성생명)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한 변경 아니냐는 우려가 대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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