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구단 부자 만들어줬는데…나를 잊어버리다니" 격노한 521홈런 청정 거포, 화해했는데 또 '불화'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이상학 객원기자] 1990년대 메이저리그 최고 거포로 활약한 ‘빅 허트’ 프랭크 토마스(57)가 친정팀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섭섭함을 표출했다. 전성기를 보낸 구단이지만 해묵은 감정이 또 드러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