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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라이브] 옆동네 경기장 놔두고 새로 지었다… 지역감정에 수천억 쓴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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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타줄리아나 아이스 하키 아레나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장련성 기자

“이렇게 좋은 경기장을 안 쓰고, 왜 새로 만든다고 했는지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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