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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상승세… PGA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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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31)가 2일 끝난 PGA(미 프로골프)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올 시즌 출전한 세 대회에서 모두 우승권과 근접한 성적(공동 11위-공동 6위-공동 2위)을 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는 “최종 라운드까지 버티는 경험을 더 쌓아서 우승을 추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46세 ‘노장’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최종 23언더파 265타로 우승컵을 들었다. 통산 13승째. PGA 투어 복귀전을 치른 브룩스 켑카(미국)는 공동 56위(4언더파)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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