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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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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보>(171~218)=쉬하오훙이 173에 8분여를 숙고하는 사이 초읽기가 시작됐다. 참고 1도 1에 끊어 승부를 걸고 싶으나 12까지 패가 된다. 백에게는 중앙 흑 대마를 공략하는 팻감과 A 쪽 팻감이 지천이라서 흑이 감당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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