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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 기운 받겠다' OPS .970 거포 기대주, 롤모델 등번호 달고 새 출발 [오!쎈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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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울산, 손찬익 기자] ‘포스트 오재일’로 기대를 받았던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오현석이 울산 웨일즈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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