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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영입' 대신 '임대생 조기 복귀' 택한 첼시...그런데 또 임대 보낸다? "안셀미노 스트라스부르 임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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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이적시장 마감이 코앞이다. 첼시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았다. 대신 방향을 분명히 했다. 아론 안셀미노(21)는 다시 첼시를 떠났고,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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