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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풀백 4순위 추락' 레알 수비수, '스승 있는' 본머스로부터 파격 제안.. 레알은 단호하게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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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겨울 이적 시장 마감을 앞두고 수비수 프란 가르시아(27,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프리미어리그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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