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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징크스 끝!.. '2전 3기' 임경진, 6시즌 만에 'LPBA 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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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베테랑 임경진(45, 하이원리조트)이 마침내 무관의 한을 풀고 여자프로당구 LPBA 16번째 여왕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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