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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베테랑 임경진, 세 번째 도전 만에 첫 LPBA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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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임경진(45?하이원리조트)이 세 번째 도전 만에 처음 여자 프로당구(LPBA)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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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임경진(45?하이원리조트)이 세 번째 도전 만에 처음 여자 프로당구(LPBA)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