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올림픽 코앞인데… ‘스키 여제’ 린지 본 부상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최고 스타로 꼽히는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무릎을 다치는 악재를 만났다. 본은 올림픽 출전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지만, 출전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