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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웠지만... '스턴건' 김동현 제자 김상욱, UFC 계약 마지막 관문 못 넘었다! 만장일치 판정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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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김동현 제자' 김상욱(32·하바스MMA)이 아쉽게 승자가 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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