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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테리가 내놓은 메시 실착 유니폼, 2억 6천만 원에 낙찰…호날두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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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 5회 우승을 이끈 레전드 존 테리가 자신의 개인 소장품을 경매에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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