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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벤치 자원" 김민재, 진짜 첼시 가야겠다...04년생 동생에도 밀렸다→라커룸 영향력 '16위 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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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김민재(30)가 바이에른 뮌헨 라커룸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입생' 요나탄 타(30)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면서 크게 밀려났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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