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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입단 기록’… 전설과 신예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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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73세의 조훈현(왼쪽) 9단과 열 살 유하준 초단이 30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특별 대국을 두고 있다. 유 초단은 지난달 9세 6개월 12일 만에 입단에 성공, 조 9단이 1962년에 세운 종전 기록(9세 7개월 5일)을 깨고 최연소 프로 기사가 됐다. 흑을 쥔 유 초단이 덤을 주지 않는 ‘정선’으로 둔 이날 대국에서 조 9단이 281수 만에 백 2집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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