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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림픽 ‘톱 1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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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왼쪽)과 김길리가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관련 액세서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뉴시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태극 전사들이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 떠났다.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바이애슬론, 봅슬레이 종목 선수들과 선수단 임원 등으로 구성된 본진 45명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와 코르티나로 출국했다. 이번 동계 올림픽은 다음 달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 펼쳐진다. 여섯 종목에 선수 71명(30일 기준)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3개 획득과 종합 순위 10위 이내를 목표로 삼고 있다. 선수단장을 맡은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깜짝 스타’도 나올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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