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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진짜 멋지다! 군면제가 아니라 군인을 위해 뛰겠다니 → "날 설득할 필요 없어요. 가슴에 USA를 새기는 건 정말 큰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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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을 이끄는 마크 데로사 감독이 '팀 USA' 구성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데로사 감독에 따르면 투수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모든 군인을 위해 뛰겠다며 투철한 애국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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